[뉴시안= 기영노 편집위원 ]21일 발표된 미여자골프협회(LPGA) 주간 순위에서 한국선수들이 일제히 하락했다.세계 1위 고진영은 9.62로 굳건히 자리를 지켰다.( 뉴시안 : http://www.newsi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427,조회수:2,000+ )
LPGA 톱10에 한국선수는 이제 2명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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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 06. 22.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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