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의 멤버 첸과 백현, 시우민과 SM엔터테인먼트가 또다시 날 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첸백시 측은 수수료율이 문제라고 하는데, SM 측은 본질은 템퍼링이라고 맞섰 ...( 연합뉴스TV : https://yonhapnewstv.co.kr/news/MYH20240611000700641,조회수:2,000+ )
첸백시-SM 갈등 재점화…법정 공방 이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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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6. 12. 0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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