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 있는 육군신병교육대에서 21일 훈련 도중 수류탄이 터져 훈련병 1명이 숨지고, 소대장(부사관) 1명이 다쳐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41509.html,조회수:50,000+ )
“수류탄 안전핀 뽑고 던지지 않아”…32사단 훈련병 사망, 교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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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5. 23. 0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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