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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멀티히트' 키움 2번째 최강야구 신인, 롤모델 홍창기도 응원 "나 ...

[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외야수 원성준(24)이 데뷔전에서 안타를 신고하며 기분 좋게 커리어를 시작했다.(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4/06/07/VSOYJN576UN4UGCNNKD7J45DRA/,조회수: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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