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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불구대천' 선언한 뉴진스…아무도 안 다치는 출구는 없다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25일까지 민희진 전 대표를 복귀시켜달라”고 요구한 11일 긴급 유튜브 라이브 방송 뒤 후폭풍이 거세다. 12일 엑스(X·옛 트위터)에는 민 전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158241.html,조회수:5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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