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윈윈'은 16일(한국시간) "헤수스 카사스 이라크 대표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KFA)의 러브콜을 거절하고 잔류를 택했다"라면서 "카사스 감독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 조선비즈 : 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4/05/16/YKRZ35OYIVOAFY4XMS6LAYFVYM/,조회수:2,000+ )
'오락가락' KFA, 마시도 카사스도 무산되자...'고령' 귀네슈 선임 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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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5. 17. 0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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