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복통을 호소하는데도 격리실에 묶어놓고 방치해 죽음에 이르게 한 부천의 정신병원 원장이 병원 실명을 밝히며 유가족에게 사과했다.(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51326.html,조회수:10,000+ )
'묶어둔 환자 사망' 정신병원장은 양재웅…“사과 없더니 언론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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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7. 31.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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