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아들에게 허위 인턴 확인서를 발급하고 “실제 인턴 활동을 했다”고 거짓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법원에서 ...( 경향신문 : https://www.khan.co.kr/article/202412121139001,조회수:2,000+ )
“조국 아들 인턴했다” 허위 발언 최강욱, 대법서 벌금 80만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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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12. 13. 0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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