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모든 재미 콕콕!!

“조국 아들 인턴했다” 허위 발언 최강욱, 대법서 벌금 80만원 확정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아들에게 허위 인턴 확인서를 발급하고 “실제 인턴 활동을 했다”고 거짓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법원에서 ...( 경향신문 : https://www.khan.co.kr/article/202412121139001,조회수:2,000+ )

한쿡 이야기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