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도 긴장감 속에 파리에서의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결승전 대결이 유...( KBS뉴스 :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023814,조회수:5,000+ )
'셔틀콕 여제' 안세영-천위페이, 파리 정복 경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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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7. 30. 0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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