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에서 김원호(25·삼성생명)-정나은(24·화순군청) 짝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중국의 황야충(30)이 금메달과 다이아몬드 반지를 함께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152028.html,조회수:1,000+ )
금메달 딴 뒤 짝꿍에 청혼…한국 꺾은 중 배드민턴 혼복 선수에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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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8. 04.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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