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이후 16년 만에 결승에 진출한 배드민턴 혼합복식 김원호-정나은 조. 비록 세...( KBS뉴스 :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027434,조회수:2,000+ )
16년 만의 결승전…배드민턴 혼합복식 '값진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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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8. 04.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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