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엔도 와타루(31, 리버풀)가 리버풀 패배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리버풀은 14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버밍험 빌라 파크에서 개최된 '2023-24 ...(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sports/world-football/2024/05/14/53B2KC6AVX4IT5AVZGOQSHPYFU/,조회수:2,000+ )
“엔도 수비 너무 빈약하다…10명이서 싸우는 것 같아” 리버풀 팬들, 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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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5. 16.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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