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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해병 “임성근, 가슴장화 신고 급류 들어가라 지시했다”

지난해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고 채아무개 상병과 함께 급류에 휩쓸렸다 생존한 병사가 '물에 들어가라고 지시한 적 없다'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38074.html,조회수: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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