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스포츠] 종합격투기 세계에서 은퇴한 조제 알도(36, 브라질)가 은퇴를 알렸을 때 데이나 화이트의 연락에 감동 받은 일화를 밝혔다.이번 주 MMA 파이팅 팟캐스트 ...( 파이트타임즈 : http://www.f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9292,조회수:2,000+ )
UFC 페더급 챔피언 출신 조제 알도 '데이나 화이트와 나는 좋은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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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 10. 16. 0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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