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성환 기자] '팀 K리그 주장' 주민규(34, 울산 HD)가 골 욕심 대신 동생들의 득점포를 기원했다. 팀 K리그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 ...(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sports/football/2024/07/30/7YEM77UFZ7W5J5S2FKI6VCDIBU/,조회수:2,000+ )
'팀 K리그 주장' 주민규의 동생들사랑..."토트넘전 4-3 승리! 승우·민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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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7. 31. 0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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