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뒷것' 김민기가 세상을 떠났다. 각계각층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삶을 기리는 연속 기고를 싣는다. 지인이 세상을 떠나면 함께했던 장면들이 휘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150587.html,조회수:20,000+ )
김민기, 등불을 밝혀 어둠을 조금 내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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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7. 26.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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