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TS의 제이홉이 잘못된 광고 문구로 웃지 못할 해프닝을 겪었다.서울 삼성동 코엑스는 지난 15일 전광판에 제이홉의 정규 1집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머니투데이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71909040868027,조회수:5,000+ )
"BTS 제이홉이 범죄자?"…강남 한복판에 뜬 '대참사' 광고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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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 07. 20.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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