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과 대결을 치르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주장 손흥민(토트넘) 등 유럽파 공격진을 선발로 출격시키며 '필승 결의'를 다졌다.(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144425.html,조회수:10,000+ )
[속보] 손흥민·이강인·황희찬 선발…'벼랑 끝' 중국 축구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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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6. 13.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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