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사격선수 오예진(19·IBK기업은행)이 8년 만에 한국에 금메달을 안겼다. 김예지(31·임실군청)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오예진은 28일(현지시각) 프랑스 샤토루 슈팅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151098.html,조회수:20,000+ )
여자 공기권총 10m 금·은 쓸었다…오예진은 올림픽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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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7. 29. 0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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