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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문화 훔쳤다”던 장위안, 한국 오더니 “본의 아니었다”

과거 한국에서 방송인으로 활동했던 중국 인플루언서 장위안이 혐한 논란에 관해 “본의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장위안은 27일 더우인(중국판 틱톡)에 48초 분량의 ...(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4/05/28/IGKWGIMLB5EPXIRCTZYZYYKDVQ/,조회수: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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