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뉴스 :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449633,조회수:200+ )
‘중학생 살해’ 성범죄자 면담만 한 보호관찰소…대책은 법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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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1. 04. 0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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