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불법 스포츠 도박과 절도 의혹을 받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의 전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가 학력까지 위조했다는 충격적 보도가 나왔다.(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sports/world-baseball/2024/03/24/USJKT764EVPXH4QC3N6ORTXYMM/,조회수:2,000+ )
'충격' 도박 논란 통역, 학력까지 위조…오타니는 사진 전부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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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3. 25. 0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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