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에서 조국혁신당 비례대표로 당선된 신장식 당선인이 20여년 전 불륜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조국혁신당 홈페이지 ...( 조선비즈 :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4/04/13/VS3SBCQC65DERCQ5MCYJDHHYYI/,조회수:2,000+ )
“신장식, 내 아내와 불륜” 조국당 홈페이지에 올라온 게시글
조회수 36
작성일 2024. 04. 14. 02:00:05
0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