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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단식 장우진, 남미 최강 칼데라노에 4강행 좌절

장우진(28·세아)이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을 향한 꿈을 8강에서 접었다. 한국 남자 탁구의 에이스 장우진(세계 13위)은 1일(한국시각) 아레나 파리 쉬드에서 열린 2024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151815.html,조회수: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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