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의 새로운 여제 등극을 노리는 안세영이 파리올림픽 조별리그에서 압도적 경기력을 선보이며 8강 진...( KBS뉴스 :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025799,조회수:5,000+ )
[하이라이트] 배드민턴 안세영 “감 잡았다”…단식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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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8. 02.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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