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키 신야(39·일본)가 '사랑이 아빠' 추성훈(47)에게 패한 아픔을 뒤로 하고 세이지 노스컷(26·미국)과 싸울 분위기다. 추성훈은 올해 3월 아오키와 종합격투기 대결 ...( 매일경제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6/532481/,조회수:2,000+ )
'추성훈에 진' 日격투기 전설, UFC출신과 재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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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 06. 18.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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