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게시판 절반인 24명 막무가내 출마시켜 그 포스터 공간을 돈받고 판 졸속당 제지할 규정 없어, '선거 윤리 어긋난다' 비판. 김동현 기자. 입력 2024.06.26. 00:05.(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japan/2024/06/26/ZV7EKNX27JDHJCM7IUIMJ24CB4/,조회수:2,000+ )
강아지, 전라여성이 후보? 난장판 된 도쿄도지사 선거 [방구석 도쿄통신]
조회수 38
작성일 2024. 06. 26. 02:00:06
0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