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하윤의 학교 폭력 의혹을 최초로 제기했던 남자 후배 A씨가 “역시나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 와닿는 순간”이라며 법적 대응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national/people/2024/04/22/44NLDWWC4VEAHH6IWQ3465XVVM/,조회수:2,000+ )
“소속사와 만나지 않은 이유는…” 송하윤 학폭 폭로 남성의 추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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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4. 23. 0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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