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휴일 아홉시 뉴습니다. 파리 올림픽 소식으로 문을 엽니다. 이제 막바지로 향...( KBS뉴스 :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032709,조회수:10,000+ )
역도 박혜정 은메달, 장미란 이후 12년 만에 최중량급 메달
조회수 30
작성일 2024. 08. 12. 02:00:07
0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