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이 강력한 오른발 대각선 슈팅으로 수원FC의 골 망을 흔듭니다. 2006년생, 고3 양민혁이 강원에 7년 만의 5연승을 안긴 순간입니다. 강릉제일고 3학년인 양민혁은 ...( 연합뉴스TV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40617008100641,조회수:2,000+ )
벌써 5골·3도움…K리그 흔드는 고교생 양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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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6. 18.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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