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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금' 리디아 고, 올림픽 금·은·동 다 모았다…“엔딩은 내가 직접”

교포 골프 선수 리디아 고(뉴질랜드·한국명 고보경)가 올림픽 왕좌를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10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인근 기앙쿠르의 르골프나쇼날(파72)에서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153162.html,조회수:2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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