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리 걸기와 이어진 누르기. 최중량급 김하윤이 기술유도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유도 최중량급 간판 김하윤(24·안산시청)은 2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샹드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152010.html,조회수:5,000+ )
유도 김하윤, 24년 만에 올림픽 여자 최중량급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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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8. 05. 0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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