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등판을 앞두고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조선비즈 : 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4/06/02/52KK4ELVEXQQTQCYNCLPJKQ3NQ/,조회수:1,000+ )
“류현진, 오늘 캐치볼 소화…다음 선발 등판 가능할 듯” 정경배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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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6. 03.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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