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 병장 조영재(25·국군체육부대)가 한국 최초로 속사 권총 25m 올림픽 메달을 따냈다. 세계 37위이자 올림픽에 첫 출전한 조영재는 5일(현지시각) 프랑스 샤토루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1152334.html,조회수:2,000+ )
'말년 병장' 조영재, 올림픽 25m 속사권총 첫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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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8. 06.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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