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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성 시인 SNS에 부고…'하늘 나라로 떠났다'

박진성 시인 페이스북 캡처 성폭력 의혹을 받았다가 검찰에서 무혐의 판단을 받았던 시인 박진성(44) 씨의 SNS에 그가 숨졌다는 글...( 부산일보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031500080980721,조회수:1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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