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을 써내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손아섭(36·NC 다이노스)은 철저한 자기 관리로 유명하다. 술, 담배는 물론 탄산음료도 입에 대지 ...(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4/06/22/FVXLCJXOCBF7TJIVLCAESOCZDA/,조회수:2,000+ )
'자기 관리 끝판왕' 손아섭… 치열함이 만든 '최다안타'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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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6. 23. 0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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