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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민중 어루만진 신경림 시인 잠들다

민중시 '농무'로 1970년대 한국 민중문학의 새 지평을 열고 오랜 시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신경림 시인이 22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88세. 암으로 투병하던 신 시인 ...( 경향신문 : https://m.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2405222104025,조회수:1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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