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축구 대표팀 사령탑으로 셰놀 귀네슈 전 베식타슈(튀르키예) 감독(사진)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잇따른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보라고 선을 그었다.( 경향신문 : https://m.khan.co.kr/sports/football/article/202405192029015,조회수:5,000+ )
조건이 딱…'귀네슈 감독설' 모락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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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5. 20. 0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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