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성큼성큼 교정을 가로질러 본관 행정동 1층에 마련된 다과회장으로 향했다. 보통사람 같으면 자기가 기부해 세운 건물이 주변에 있으면 당연히 들러봤을 터이다.( 대덕넷 :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421,조회수:1,000+ )
"부자인채 죽는 것은 너무 부끄러운 짓이다"'정문술식 기부' 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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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6. 14.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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