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모든 재미 콕콕!!

"부자인채 죽는 것은 너무 부끄러운 짓이다"'정문술식 기부' 정신 ...

그는 성큼성큼 교정을 가로질러 본관 행정동 1층에 마련된 다과회장으로 향했다. 보통사람 같으면 자기가 기부해 세운 건물이 주변에 있으면 당연히 들러봤을 터이다.( 대덕넷 :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421,조회수:1,000+ )

한쿡 이야기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