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위즈의 베테랑 내야수 박병호(38)가 구단에 방출을 요청했다. 주전 경쟁에서 밀려 출전 기회가 줄어들자 구단을 상대로 초강수를 던진 것이다.(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142378.html,조회수:10,000+ )
홈런왕 출신 박병호, KT에 방출 요청…줄어든 출전에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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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5. 29.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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