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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최장 외국인 투수 켈리 '마지막 호투'…폭우에 아쉬운 경기 중단

2019년부터 6년간 프로야구 엘지(LG) 트윈스의 마운드를 책임진 케이시 켈리(35)가 결국 팀을 떠나게 됐다. 선발로 나선 고별전이 우천으로 취소되자 켈리는 눈물로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149967.html,조회수:1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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