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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선서 거부한 임성근, 사표 의향 묻자 “오늘은 없다”

법률상 보장된 근거에 따라 증인 선서를 거부하겠습니다.”(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청문회 발언이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어 선서는 하지 않고…(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45956.html,조회수: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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