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성환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2, 삼성생명)이 부상 투혼을 펼치며 싱가포르오픈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일(한국시간) ...(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sports/sports_general/2024/06/03/BXYZ54PYTRZGK52P4CAJSBHFCM/,조회수:2,000+ )
'3달 만에 포효'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싱가포르 오픈 2연패...'파리 ...
조회수 37
작성일 2024. 06. 04. 02:00:05
0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