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여제 박세리(46)가 부친 고소와 관련한 기자회견 이후 추가로 심경을 밝혔다. 박세리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선수 시절부터 20년 넘도록 알고 지내온 기자의 질문 ...(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4/06/19/WE3ROCAVQNDN3ADR6HCUGOEIG4/,조회수:20,000+ )
“20년 넘게 알던 기자 질문에 만감 교차”… 박세리 눈물 보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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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6. 20.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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