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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손웅정 고소 학부모 “지옥 같은 시간…피해자 더 없길”

애가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까 생각하면 너무 화나요. 이런 일이 더 발생하면 안 될 것 같아 고소를 결심했습니다.” '손(SON)축구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손웅정 감독과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area/gangwon/1146546.html,조회수: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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