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챔피언 고석현(31)이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 입성 여부가 걸린 중요한 대결에서 애를 먹을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는 9월4일 오전 ...( MK빌리어드뉴스 : https://mkbn.mk.co.kr/news/sports/11094689,조회수:10,000+ )
고석현, UFC 회장 앞에서 힘과 타격 열세 겪을까 - MK빌리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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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8. 19. 0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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