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모든 재미 콕콕!!

온 힘 다해 뛰었지만…배드민턴 서승재·채유정, 동메달 획득 실패

혼신의 힘을 다했지만 동메달 획득까지는 역부족이었다. 세계 2위인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서승재(26)-채유정(29) 짝이 2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152005.html,조회수:20,000+ )

한쿡 이야기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