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초 이닝을 마친 LG 선발 켈리가 롯데 황성빈을 향해 어필하자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지고 말았다 · 1회 9구 승부 끝 안타로 출루한 뒤 2루를 향해 몸을 날리는 황성빈.(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4/04/19/2BZ3VQ5UKJTQOGFNKVO6UT7XYY/,조회수:2,000+ )
'잠실 예수 심기 건드린 8푼 타자' 이 악문 황성빈·격분한 켈리... '엘롯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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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4. 20.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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