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포르투갈 쪽으로 무게가 기운 경기였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시종일관 팽팽한 흐름 속에 정규시간 90분으로 모자라 연장전 30분까지 전부 소화했다.( 경향신문 : https://m.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407020649001,조회수:5,000+ )
[유로2024] '천당과 지옥'을 오간 호날두···포르투갈, 승부차기 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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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7. 03. 0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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