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27)이 긴 다리를 양옆으로 '쫙' 찢자 전세계가 놀라 입을 '쩍' 벌렸다. 2024 파리올림픽 첫날인 27일(한국시각) 한국에 값진 첫 금메달을 안긴 펜싱 오상욱은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151014.html,조회수:20,000+ )
키 160→192㎝ 펜싱 오상욱 '일자 다리찢기'…외신도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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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7. 29.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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